10월 21일 (화)에서 11월 5일 (수)까지 '성곽마을 일러스트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

 

일러스트 전시회

전시회 개요
  • 기      간 : 10월21(화) ~ 11월 5일(수),  매주 월 ~ 토(일요일 휴무)
  • 시      간 : 오전 10시 ~ 오후 5시
  • 장      소 : 장수마을 마을박물관
  • 입 장  료 : 무 료

 

북정마을

 

주요내용
  • 성곽마을 일러스트 전시회는 지난 8월 23일부터 9월 20일까지 5주간 진행되었던 '마을에서 인문을 묻다' 프로그램이 다룬 부암동, 교남동, 창신동, 북정마을, 장수마을 등 5개 성곽마을의 풍경을 담은 일러스트화 전시로 성곽마을의 정취와 골목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마을에서 인문을 묻다'는 마을과 함께하는 역사·예술·사람·공간·미래라는 5가지 주제를 가지고 성곽마을 주민과 관심있는 시민들이 한데 어울려 이야기를 청취하고 의견을 나누었던 시민참여형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총 5주간 300여면의 인원이 참여했습니다.
  •  이번 전시에는 총 10점의 작품이 전시되는데 성곽마을의 골목길 풍경과 마을주민의 모습, 마을을 배경으로 한 나무·새 등의 정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작가가 지난 5회차의 인문학 강의에 직접 참가하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마을을 탐방하며 기록한 흔적들로써 관람객에게 성곽마을의 생생한 풍경과 정취를 전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정현진 작가는 <부산>, <삼청동> 등의 개인작업과 도서 <사시사철 우리살림 우리문화>, <먹중이가 소개하는 무형문화유산> 일러스트 등 주로 도시의 골목풍경과 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작품을 그려왔습니다.
  •  성곽마을 풍경이 가진 시간의 흔적과 삶의 이야기는 잃어버린 도시인들에게 아련한 향수를 자극하며 그리운 고향을 회상할 수 있는 삶의 여유를 선사할 것입니다. 도시의 삭막함에 지친 어른들에게는 사색의 시간을, 아파트가 익숙한 어린이에게는 정겨운 마을의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장수망르

 문의처 : 한양도성문화제 사무국(성북문화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