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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마을 마을박물관에서 10월 22일(목)부터 10월 29일(목) 8일간 캘리그라피로 읽는 성북의 문학'전시가 진행됩니다.

지난 문밖세상 청년서예가그룹 '시옷'의 전시에 이어서 '글씨유랑단'의 전시인데요, 

이번 장수마을 마을잔치(핸드메이드 페스티벌)에도 참여하셔서 많은 분들께 예쁜 글씨를 써주신 팀이랍니다.



-----------이하 문밖세상의 소개글입니다.-----------




문밖세상과 함께 3년 동안 동고동락하며, 손발을 맞춰온 주민동아리 '글씨유랑단'의 2015년 활동을 마무리하는 전시입니다.

성북의 문학을 글씨유랑단의 작품으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픈식은 22일 목요일 오후 5시입니다.

오셔서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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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성북구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 마을로 찾아가는 글씨유랑단 시즌2


<캘리그라피로 읽는 성북의 문학展>


○ 참여작가 : 글씨유랑단

1기 - 김은하, 김경민, 박선애, 박종순, 윤경훈, 이영주, 정명진, 황선화

2기 - 배수현, 안현랑, 오정영, 이은아, 정민희, 정은희, 채영희


○ 전시기간 : 2015년 10월 22일(목) ~ 10월 30일(금), 9일간

○ 전시장소 : 장수마을박물관(서울 성북구 삼선동 1가 300-3)

○ 초대일시 : 2015년 10월 7일(수), 17:00

○ 관람시간 : 10:00 ~ 18:00

○ 주최 : 문밖세상 · 글씨유랑단

○ 협력 : 캘리공작소 · 장수마을 주민협의회

○ 후원 : 성북구


○ 지도강사 · 타이틀 제작 : 정준식

○ 전시기획자 : 변희정

○ 문의 : 070-8762-0979


○ 글씨유랑단이란?

2013년에 ‘마을에 글씨를 입히다’라는 활동을 통해 문밖세상 소속 주민동아리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2014년에는 ‘글씨유랑단’으로 새롭게 출범하여 캘리그라피라는 재능을 바탕으로 성북구의 각 마을을 찾아가 문화예술체험 나눔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2015년에는 2기를 선발하였으며 마을을 넘어 성북으로, 성북을 넘어 또 다른 세상으로의 외출을 꿈꾸며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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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람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