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있네요.

장수마을에도 알록달록한 가을을 즐길 새 없이 겨울이 오고있어요.



최근 장수마을 마을박물관에서 쉴새없이 전시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가을을 마무리해 줄 이번 전시는 작년 겨울에 장수마을로 이사오신 박정훈 사진작가님의 사진전이에요.


제목은 'every little step' 으로 매일 조금씩 걸어나가며 동네의 소소한 풍경을 담아냈다는 걸 의미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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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내용은 아트허브의 작가노트 링크를 통해 보실수 있습니다.

http://arthub.co.kr/sub01/board05_view.htm?No=21129




11월 14일까지 매일 정오 ~ 저녁 8시에 개관하고 있어요.

개관한 동안에는 항상 작가님이 있으니 방문하셔서 함께 작은 산책 즐기고가세요.^^






▼ 초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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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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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 오시는 길은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꼬불꼬불 골목길이 많은 장수마을. 그래서 약도만 보고서는 찾기가 좀 어려운데요, 그래서 로드뷰처럼 만들어봤습니다. 이걸 보고도 못 찾아오시겠다... 하면 제가 기꺼이 낙산공원 버스정류장까지 마중 나가겠습니다!

Posted by 장수마을 마을박물관 on 2015년 7월 7일 화요일